신풍(腎風)
(2) 신장(腎臟) 자체가 병들어 몸이 붓는 병증. [소문(素問)] <기병론(奇病論)>에 "수기병(水氣病)처럼 몹시 붓고 맥이 대(大)하면서 긴(緊)하며 몸에 통증은 없으나, 밥을 먹지 못하고 잘 먹지 못하는데도 몸이 마르지 않는 것은 병이 신(腎)에서 생긴 것이므로 신풍이라 한다. 신풍 때문에 밥을 먹지 못하고 잘 놀라며, 놀라 두근거림이 멈추고 나서 심기(心氣)가 쇠갈된 경우는 죽는다.(有病龐然如有水狀, 切其脈大緊, 身無痛者, 形不瘦, 不能食, 食少, ……病生在腎, 名爲腎風. 腎風而不能食, 善驚, 驚已, 心氣痿者死.)"라고 하였다." class=area_normal>(1) 신(腎)이 풍사(風邪)를 감수함으로써 발생한 병증. [소문(素問)] <풍론(風論)>에서 "신풍(腎風)의 증상은 땀이 많이 나고 바람을 싫어하며, 얼굴이 심하게 붓고 척추가 아파 똑바로 서지 못하며 얼굴이 그을린 것처럼 검고, 비뇨기 생식 계통의 기능이 순조롭지 못한 것인데 피부를 주의하여 살펴보면 색이 검다.(腎風之狀, 多汗惡風, 面龐然浮腫, 脊痛不能正立, 其色炱, 隱曲不利, 診在肌上, 其色黑.)"라고 하였다. [화씨중장경(華氏中臧經)] 상권에서는 "신풍의 증상은 단지 걸터앉아만 있어도 요각(腰脚)이 무겁고 아픈데 환자의 옆구리 아래를 살펴보아 황색 반점이 생기지 않았으면 치료할 수 있다.(腎風之狀, 但踞坐而腰脚重痛也, 視其脇下, 未生黃點者可治)"라고 하였다.<br>(2) 신장(腎臟) 자체가 병들어 몸이 붓는 병증. [소문(素問)] <기병론(奇病論)>에 "수기병(水氣病)처럼 몹시 붓고 맥이 대(大)하면서 긴(緊)하며 몸에 통증은 없으나, 밥을 먹지 못하고 잘 먹지 못하는데도 몸이 마르지 않는 것은 병이 신(腎)에서 생긴 것이므로 신풍이라 한다. 신풍 때문에 밥을 먹지 못하고 잘 놀라며, 놀라 두근거림이 멈추고 나서 심기(心氣)가 쇠갈된 경우는 죽는다.(有病龐然如有水狀, 切其脈大緊, 身無痛者, 形不瘦, 不能食, 食少, ……病生在腎, 名爲腎風. 腎風而不能食, 善驚, 驚已, 心氣痿者死.)"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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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처방 (총 1건)
배풍탕(排風湯)F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풍사(風邪)가 오장(五臟)에 침입하여 정신이 흐릿하고 수족(手足)이 마비되며, 입과 눈이 삐뚤어 진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