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병증

신허수범(腎虛水泛)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1|조회수8 목록 댓글 0

신허수범(腎虛水泛)


신양(腎陽)의 휴손(虧損)으로 수습(水濕)이 온화(溫化)되지 못하여 수종(水腫)이 발생하는 병기(病機). 신은 수(水)를 주관하고 방광과 서로 표리가 된다. 신양이 허약하여 수를 주관하지 못하면 방광의 기화(氣化)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하여 소변의 양이 적어지고 동시에 비(脾)의 운화(運化)에도 영향을 주어 수습(水濕)이 범람하여 수종(水腫)이 형성된다. 전신이 붓는데 하지가 특히 심하며 누르면 살이 들어가서 나오지 않고, 허리가 아프고 시큰거리면서 무겁고, 외한지랭(畏寒肢冷)하며, 설담반(舌淡胖), 태백윤(苔白潤), 맥침세(脈沈細)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흔히 만성신염, 신변성(腎變性) 등에서 볼 수 있다.

양방병증

부종

관련처방 (총 2건)

백통탕(白通湯)B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소음병(少陰病)으로 설사가 나고 맥(脈)이 미(微)한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보폐자윤탕(補肺滋潤湯) (청강의감(晴崗醫鑑); 1984년 1월 1일)구수(久嗽), 노수(勞嗽), 담성(痰盛), 신기허(腎氣虛), 신허수범(腎虛水泛), 폐기허(肺氣虛), 혈허(血虛), 해수천급(咳嗽喘急), 허약소수(虛弱消瘦)를 치료하는 처방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