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녀월경불통(室女月經不通)
실녀경폐(室女經閉), 실녀월수불통(室女月水不通) 처녀가 18세가 지나도 월경이 없는 것. 신기(腎氣)가 부족하고 충임맥(衝任脈)이 실하지 못해 생김. 대체로 선천성 발육기형 또는 발육부진으로 일어남. 또한 혈허(血虛), 기체(氣滯), 어혈(瘀血), 습담(濕痰) 등도 원인이 됨.
관련처방 (총 8건)
목단피탕(牧丹皮湯)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통경환(通經丸)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호박주사환(琥珀朱砂丸)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처녀가 월경(月經)을 처음 할 때 놀라서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풍랭(風冷)에 닿아서 월경이 없어지고 대하(帶下)가 된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홍화당귀산(紅花當歸散)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도노환(桃奴丸) (의학정전(醫學正傳); 1515년)혈창(血脹)과 부인이 월경이 통하지 않아 창만(脹滿)하게 되어 남자의 혈고(血蠱)처럼 된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통경환(通經丸)D (의학정전(醫學正傳); 1515년)홍화당귀산(紅花當歸散)D (태평혜민화제국방(太平惠民和劑局方); 11세기)당귀양혈원(當歸養血圓)B (태평혜민화제국방(太平惠民和劑局方); 11세기)산후악혈(產后惡血)이 흩어지지 않고 발열(發熱)과 복통(腹痛)이 있으며 오로(惡露)가 계속 나오고 제복(臍腹)이 긴장되어 있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 그리고 부인(婦人)과 실녀(室女)가 경후(經候)가 고르지 않으며 적백대하(赤白帶下)와 복협(腹脅)에 동통(疼痛)이 있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