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음(失音)
음(瘖) 목이 쉬거나 말소리가 잘 나오지 않는 것. 폐경(肺經)의 병임. 실증(實證)은 갑작스런 병으로 사기(邪氣)가 막혀 기역(氣逆)이 되어 생김. 허증(虛證)은 오랜 병으로 진액과 혈이 말라서 발생함. 후음(喉瘖)과 설음(舌瘖)으로 구별됨. 후음은 목의 이상, 즉 옹종(癰腫)의 미란으로 인두가 손상되어 일어남. 설음은 혀의 이상, 즉 설축(舌縮)과 구금불개(口噤不開)로 일어남. 또 살진 사람은 담습(痰濕)이 막아 기도(氣道)가 통하지 않아서 발생함.
양방병증
발성불능증
관련약재 (총 14건)
관련처방 (총 35건)
가미고본환(加味固本丸)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목소리가 맑지 않거나 소리가 나오지 않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가미상청환(加味上淸丸)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목소리를 맑게 하고 폐(肺)를 적셔주어 기침을 멎게 하는 처방임궁신산(芎辛散)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밀지전(蜜脂煎)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올눌보천환(膃肭補天丸)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요량환(嘹喨丸)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오랫동안 목이 쉬어 말을 하지 못한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윤폐환(潤肺丸)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인삼청폐음(人蔘淸肺飮)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철적환(鐵笛丸)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풍씨천화산(馮氏天花散)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두창(痘瘡)을 앓은 후 목이 쉰 경우에 쓰는 처방임행인전(杏仁煎)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형소탕(荊蘇湯)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풍사(風邪)나 한사(寒邪)를 받아서 갑자기 말을 못하거나 목이 쉰 것을 치료하는데 쓰이는 처방임삼요탕(三拗湯)B (방약합편(方藥合編); 1884년)풍한(風寒)에 감촉(感觸)되어 기침이 나고 코 막히고 목소리가 무겁고 실음(失音)하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이붕고(梨硼膏) (방약합편(方藥合編); 1884년)형소탕(荊蘇湯)B (방약합편(方藥合編); 1884년)풍사(風邪)나 한사(寒邪)를 받아서 갑자기 말을 못하거나 목이 쉰 것을 치료하는데 쓰이는 처방임소음인십전대보탕가감(少陰人十全大補湯加減) (우수경험방집; 200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