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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실지(失志)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2|조회수13 목록 댓글 0

실지(失志)


원통하고 답답하여 마음이 상함으로써 발생한 정신 이상. [증치요결(證治要訣)] 제9권에서 "실지는 하고자 하는 것을 이루지 못하거나 잘못을 자기 탓으로 돌려서 생기니, 후회하고 원망하며 한탄함을 그치지 못하며 마치 제정신을 잃은 듯 혼자 말하고 허공에 글씨를 쓰는 것이다.(失志者, 由所求不遂, 或過誤自咎, 懊恨嗟嘆不已, 獨語書空, 若有所失.)"라고 하였다.

양방병증

정신이상

관련처방 (총 6건)

녹각상환(鹿角霜丸)B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임증(淋證)에 소변이 기름같이 나오거나, 누렇고 붉거나 하얀기름과같은 상으로 나오고 소변볼 때 껄끄로운 통증이 있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녹용원(鹿茸圓)A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소갈(消渴), 소변무도(小便無度), 신허(腎虛), 실지(失志)를 치료하는 처방임.녹용환(鹿茸丸)B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구풍활담탕(驅風豁痰湯) (수세보원(壽世保元); 17세기초)건망(健忘), 건망경계(健忘驚悸), 광언귀어(狂言鬼語), 실지(失志), 전광(癲狂), 정충(怔忡), 황홀(恍惚), 심양광감(心恙狂感)을 치료하는 처방임.총명환(聰明丸)B (수세보원(壽世保元); 17세기초)건망(健忘)을 치료하는 처방임여의단(如意丹)D (동의사상신편(東醫四象新編); 1929년)온역(瘟疫)과 일체의 귀주(鬼疰)나 사수(邪祟), 복시(伏尸), 노채(勞瘵), 전광(癲狂), 산람장기(山嵐瘴氣), 음독(陰毒), 양독(陽毒), 오학(五瘧), 오감(五疳), 팔리(八痢)와 동철금석(銅鐵金石)의 약물을 잘못 먹어 생긴 약 중독, 수토(水土)가 맞지 않아 생긴 병 등을 치료하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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