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혈(失血)
여러 가지 대량 출혈의 총칭. [삼인극일병증방론(三因極一病證方論)] <실혈서론(失血叙論)>에서 "혈(血)이 경(經)을 따라 흘러 모든 맥을 기르지 못하고, 뭉치거나 흩어지거나 내려가서 돌아오지 않거나 거슬러서 위로 넘치면 토혈(吐血), 육혈(衄血), 변혈(便血), 이혈(利血), 한혈(汗血), 담혈(痰血) 등의 증상이 생긴다. 10가지 급한 실병(失病) 중에 피를 잃는 것이 가장 위중한데 증상을 따라 분별하여 다스린다.(血不得循經流, 榮養百脈, 或泣, 或散, 或下而亡反, 或逆而上溢, 乃有吐, 衄, 便, 利, 汗, 痰諸證生焉. 十種走失, 無重於斯, 隨證別之, 乃可施治.)"라고 하였다.
양방병증
출혈
관련처방 (총 24건)
고영산(固榮散)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토혈(吐血), 뉵혈(衄血), 변혈(便血), 요혈(尿血) 등 실혈(失血)증을 치료하는 처방임도씨생지금련탕(陶氏生地芩連湯)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코피가 멎지 않거나 피를 많이 흘려서 정신이 혼미한 상태를 치료하는 처방임발회환(髮灰丸)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뇨혈(尿血)을 치료하는 처방임보명생지황산(保命生地黃散)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울열(鬱熱)로 대소변,코등에 피가 나는 증상을 치료하는 처방임보영탕(補榮湯)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십회환(十灰丸)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혈붕(血崩)과 일체의 실혈(失血)을 치료하는 처방임오회산(五灰散)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측백탕(側柏湯)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토혈(吐血), 뉵혈(衄血), 혈붕(血崩)과 같은 모든 출혈 증상을 치료하는 처방임혈여산(血餘散)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단인삼고(單人蔘膏)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폐허(肺虛), 음식노권(飮食勞倦)으로 인한 기약(氣弱), 허해서 창만(脹滿)한 자에게 쓰는 처방임몽수천왕보심단(夢授天王補心丹)B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심허(心虛)함을 다스리는 처방임복령보심탕(茯笭補心湯)E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노심토혈(勞心吐血)을 치료하는 처방임.천문동고(天門冬膏)B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건조하여 생기는 모든 병증에 쓸 수 있는 처방임십즙음(十汁飮) (수세보원(壽世保元); 17세기초)토혈(吐血)을 치료하는 처방임궁귀탕(芎歸湯)C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산전 산후의 여러 가지 병과 혈(血)이 부족하여 생긴 어지러움으로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것, 횡산(橫産), 역산(逆産), 태아가 뱃속에서 죽어 나오지 않는 것, 혈붕(血崩)이 멎지 않는 것 등을 치료하는 처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