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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실혈현훈(失血眩暈)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2|조회수6 목록 댓글 0

실혈현훈(失血眩暈)

  • 대탈혈(大脫血), 혈허현훈(血虛眩暈)

피를 잃어 발생한 현훈(眩暈). [잡병원류서촉(雜病源流犀燭)] <두통원류(頭痛源流)>에서 ‘실혈현훈은 피를 너무 많이 토하거나 코피를 너무 많이 흘리거나 피똥을 지나치게 많이 싸거나, 태(胎)를 손상시키거나 출산(出産)하거나 음도(陰道)로 피를 많이 흘리거나, 흉기에 찔려 쓰러지거나 이를 뽑는 등으로 인하여 발생한다. 간혹 가슴이 답답하다가 까무러쳐 사람을 알아보지 못한다.(失血眩暈, 或吐衄太甚, 或便血過多, 或由傷胎, 或由産後, 或由崩漏, 或由金瘡跌撲, 拔牙. 往往悶絶, 不省人事.)’라고 하였다.

관련처방 (총 2건)

대제궁귀탕(大劑芎歸湯)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산후(産後)에 피가 멎지 아니하거나 피를 많이 흘렸을 때 쓰이는 처방임산약보폐원탕(山藥補肺元湯) (동의사상신편(東醫四象新編); 1929년)코피가 나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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