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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심감(心疳)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2|조회수8 목록 댓글 0

심감(心疳)


오감(五疳)의 하나. 경감(驚疳)이라고도 함. 어린아이가 달고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어 음식물이 적체(積滯)되어 생긴 열이 심경(心經)으로 전달되어 발생한다. 얼굴이 붉고 흰자위에 핏발이 서며 고열이 있고 땀이 나며 때로 놀라고 가슴이 두근거리며 이를 갈고 혀를 날름거리며, 입이 마르고 목이 말라 물을 마시며, 입과 혀가 헐고, 가슴과 횡격막이 답답하며, 자거나 눕기를 좋아하는 등의 증상이 있다. 식욕이 부진하고 몸이 여위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양방병증

영양성 소모증

관련처방 (총 5건)

복신환(茯神丸)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경계(驚悸), 교아(咬牙), 구설생창(口舌生瘡), 도한(盜汗), 소변적삽(小便赤澁), 순홍(脣紅), 심감(心疳), 오심열(五心熱), 흉격번만(胸膈煩滿)을 치료하는 처방임.대안신원(大安神圓)B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또 다른 이름은 대경환(大驚丸)이다 심열(心熱)과 야제(夜啼)와 번조(煩躁)를 치료하는 처방임 상용(常用)하면 안신(安神), 정지(定志), 거경(去驚)의 효과가 있다복신탕(茯神湯)G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진주산(珍珠散)B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하감(下疳)과 음창(陰瘡)을 치료하는 처방임안신환(安神丸)F (의학정전(醫學正傳); 15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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