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노(心勞)
과로하여 심(心)을 손상시킴으로써 발생한 병증. [제병원후론(諸病源候論)] <허로병제후(虛勞病諸候)>에서 "심로(心勞)란 문득문득 잘 잊어버리고 대변이 잘 나오지 않아 고생하다가도 때로 물똥을 싸고 입 안에 창(瘡)이 생긴다.(心勞者, 忽忽喜忘, 大便苦難, 或時鴨溏, 口內生瘡.)"라고 하였다.
관련처방 (총 2건)
백자양심환(栢子養心丸)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심(心)을 너무 많이 사용해 신(神)을 지킬 수 없어 자꾸 눈을 감고 꿈을 꾸고 새는 것이 정상이 아닌 것을 치료하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원지음자(遠志飮子)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심(心)이 과로하여 몸이 허한(虛寒)해지고 밤에 잠을 잘 못자고 꿈을 많이 꾸며 잘 놀라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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