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복졸통(心腹卒痛) 심(心)과 복(腹)에 갑자기 통증이 발생하는 것을 말함. 위(胃)는 수곡지해(水穀之海)이고 위맥(胃脈)은 족양명맥(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3조회수7 목록 댓글 0심복졸통(心腹卒痛)
심(心)과 복(腹)에 갑자기 통증이 발생하는 것을 말함. 위(胃)는 수곡지해(水穀之海)이고 위맥(胃脈)은 족양명맥(足陽明脈)이다. 양명의 경맥(經脈)은 심(心)에 연락(聯絡)되니, 심과 위(胃)가 조화롭지 못한 상태에서 한기(寒氣)가 침습하면 한기가 위중(胃中)에 모이게 되어 곡식을 소화시키지 못한다. 위가 곡식을 소화시키지 못해 그득해지면, 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가슴과 배에 갑자기 통증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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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졸산(食卒散)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심복(心腹)이 갑작스럽게 쥐어짜듯이 아픈 증상, 한산복통(寒疝腹痛)을 치료하는 처방임.계설향산(鷄舌香散)B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창졸산(倉卒散)C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산기(疝氣)로 허리와 배 사이를 웅크리고 구부리지도 펴지도 못하고 참을 수 없이 아프며 물 흐르듯 땀이 나고 손발이 얼음같이 차면서 죽어가는 증상을 치료하는 처방임삼물비급환(三物備急丸)B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음식이 장위(腸胃)에 머물러 한열(寒熱)이 조화롭지 못해 배가 빵빵한 것이 아주 심하고 더부룩한 통증이 죽을 만큼 심하며 중악(中惡)과 객오(客忤)가 나타나고 갑자기 여러 병(病)이 나타나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계설향산(雞舌香散)B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계설향산(雞舌香散)C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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