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복진창(心腹䐜脹)
흉복부(胸腹部)가 창만한 증. 중초(中焦)의 한사(寒邪)로 비위(脾胃) 기능이 장애받아 생기면 음식물이 소화되지 않음. 습사(濕邪)를 받아서 생기면 권태감이 있고, 관절이 아프고, 전신이 무거움.
관련처방 (총 3건)
비화탕(備化湯)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운기학(運氣學)적으로 축미(丑未)의 시기에 쓰는 처방임부자마황탕(附子麻黃湯)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한습(寒濕)에 걸려 어지럽고 기운이 처지며, 혹 요배(腰背)가 강급(強急)하고 ,입은 비뚤어지고,어음(語音)이 혼탁(混濁)하며,심복(心腹)이 부어 팽창하고,상기(上氣)하여 기침이 나서 움직일 수가 없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산취탕(散聚湯)D (의학정전(醫學正傳); 1515년)육취(六聚)와 징가(癥瘕)가 기(氣)를 따라 오르내리면서 심복(心腹)이 찌르듯이 아프고 대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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