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비기약(心脾氣弱)
심(心)과 비(脾) 2경의 기(氣)가 허약한 것.
관련처방 (총 7건)
삼령백출고(蔘苓白朮膏)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노인(老人)이 옹저(癰疽)가 터진 후 구토(嘔吐)하고 음식을 못 먹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가미육군자탕(加味六君子湯)B (수세보원(壽世保元); 17세기초)음식을 너무 많이 먹거나 독이 있는 것을 잘못 먹어서 속이 답답해 하다가 갑자기 정신이 혼미해져서 말을 못하고 손발이 차가워지는 것(食厥)을 치료하는 처방임삼령백출환(蔘苓白朮丸)B (수세보원(壽世保元); 17세기초)병(病)을 앓은 후 원기(元氣)가 허약한 것을 치료하고 원기(元氣)와 비위(脾胃)를 보(補)하고 음식 맛이 나게 하고 화(火)를 내리고 화담(化痰)하고 해울(解鬱)하는 처방임삼령백출산(蔘苓白朮散)D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삼령백출산(蔘苓白朮散)E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칠복음(七福飮)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기혈(氣血)이 모두 허(虛)한 증상을 치료하는 처방임토사전(菟絲煎)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심비(心脾)의 기(氣)가 허약(虛弱)한 증상을 치료하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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