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양폭탈(心陽暴脫)
심의 양기가 갑작스럽게 소진되어 쇠약해지는 것. 심양허(心陽虛)는 대개 구병모상(久病耗傷), 선천품부부족(先天稟賦不足)이나, 노년기의 장기쇠약(年老臟氣衰弱)으로 발생. 어떤 급성 병의 위중한 단계에서 과성(過盛)한 사기(邪氣)에 정기(正氣)가 대항하지 못하여 심양폭탈(心陽暴脫)에 이르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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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양폭탈(心陽暴脫)
심의 양기가 갑작스럽게 소진되어 쇠약해지는 것. 심양허(心陽虛)는 대개 구병모상(久病耗傷), 선천품부부족(先天稟賦不足)이나, 노년기의 장기쇠약(年老臟氣衰弱)으로 발생. 어떤 급성 병의 위중한 단계에서 과성(過盛)한 사기(邪氣)에 정기(正氣)가 대항하지 못하여 심양폭탈(心陽暴脫)에 이르는 경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