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적(心積) 복량(伏梁) 위완복(胃脘腹)에 나타나는 비만종괴(痞滿腫塊)의 일련의 질환. 심경(心經)의 기혈이 몰리고 맺혀서 생김. 배꼽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3조회수6 목록 댓글 0심적(心積)
복량(伏梁) 위완복(胃脘腹)에 나타나는 비만종괴(痞滿腫塊)의 일련의 질환. 심경(心經)의 기혈이 몰리고 맺혀서 생김. 배꼽 둘레나 위에 팔뚝 같은 덩이가 있어 움직이지 않다가 올라와 심하에 이르고 오래되면 심번(心煩)과 야면불안(夜眠不安), 심계(心悸), 두중열(肚中熱), 수심열(手心熱), 면적(面赤)이 있고, 다리가 붓고, 배꼽 둘레가 아프며, 맥은 침(沈), 규(芤)함.
관련처방 (총 6건)
복량환(伏梁丸)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심적(心積)으로 배꼽에서 심하(心下)까지 치밀어 오르는 증상을 치료하는 처방임복양환(伏梁丸)A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복량환(伏梁丸)B (의방집해(醫方集解); 1692년)심적(心積)으로 배꼽에서 심하(心下)까지 치밀어 오르는 증상을 치료하는 처방임복양환(伏梁丸)B (의학정전(醫學正傳); 1515년)철쇄산(鐵刷散)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심비(心脾)의 기(氣)가 적체되어 생긴 통증과 술을 많이 마셔서 생긴 메스꺼움, 설사를 하는 것 등을 치료하는 처방임복양원(伏梁圓)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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