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중열(心中熱)
심포가 한사(寒邪)를 받아 일어나는 증. 가슴이 매운 것을 먹은 듯이 얼얼하고 심하면 잔등까지 미치며 오한이 나는데, 토하고 나면 나음. 사지궐랭(四肢厥冷), 인사불성이 되고 인영맥(人迎脈)과 왼쪽 촌구맥(寸口脈)이 긴(緊), 홍(洪)함.
관련처방 (총 5건)
세심산(洗心散)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세심산(洗心散)B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용뇌계소환(龍腦鷄蘇丸)A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청심연자음(淸心蓮子飮)C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진간식풍탕(鎭肝熄風湯) (방제학(方劑學))간양상항(肝陽上亢)과 간풍내동(肝風內動)으로 인해 머리가 어지럽고 눈이 아찔하며 가슴에 열(熱)이 나면서 아프고 눈동자가 흔들거리며 이명(耳鳴)이 있고 가슴이 답답하고 얼굴이 붉은 것이 마치 취한 것 같고 어지러움증으로 인해 갑자기 쓰러지거나 인사불성(人事不省)하고 마비와 언어의 장애까지 오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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