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병증

심하비경(心下痞鞕)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3|조회수5 목록 댓글 0

심하비경(心下痞鞕)


위완부(胃脘部)가 막혀 그득하고 답답하여 편하지 못하면서 누르면 단단한 병증. [상한론(傷寒論)] <변태양병맥증병치(辨太陽病脈證幷治)>에 나옴. 심하비경(心下痞鞭)이라고도 씀. 대부분 위기(胃氣)가 허약하여 사기가 거슬러 맺힘으로써 발생한다. 부위공사(扶胃攻邪)하여야 한다. [상한보천석(傷寒補天石)] <결흉비기(結胸痞氣)>에서는 "협열리(協熱利)가 그치지 않고 명치께가 막혀 답답하고 단단하면서 표리(表裏)가 풀어지지 않는 경우는 계지인삼탕(桂枝人蔘湯)을 쓰고, 땀을 낸 후 위(胃)가 허하여져 침입한 사기가 거슬러 올라가 명치께가 막혀 답답하고 단단하며 헛구역질이 나면서 음식 냄새가 올라오며 옆구리 아래에 수기(水氣)가 있고 뱃속이 울면서 설사하는 경우는 생강사심탕(生薑瀉心湯)을 쓴다. 내려 보낸 후에 위(胃)가 허하여 침입한 사기가 거슬러 올라 설사를 하루에 10번도 더하며 음식이 소화되지 않고 뱃속이 울며 명치께가 막혀 답답하고 단단하면서 헛구역질이 나고 안달하는 경우는 감초사심탕(甘草瀉心湯)을 쓰고, 명치께가 막혀 답답하면서 단단하고 트림을 하여도 없어지지 않는 경우는 선복대자탕(旋復代赭湯)을 쓰며, 막혀 답답함이 풀어지지 않고 목이 타며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경우는 오령산(五苓散)을 쓰고, 가슴이 막혀 답답하고 단단하며 구토하고 설사하는 경우는 대시호탕(大柴胡湯)을 쓴다" 라고 하였다.

관련처방 (총 2건)

대반하탕(大半夏湯)D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대반하탕(大半夏湯)F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