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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아뉵(牙衄) 치뉵(齒衄)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5|조회수6 목록 댓글 0

아뉵(牙衄)

  • 치뉵(齒衄)

외상을 입지 않고 잇몸에서 피가 나오는 병증. 신(腎)은 골(骨)을 주관하고, 치아는 골(骨)의 나머지이며 또 위맥(胃脈)은 위쪽 잇몸에 닿고 대장맥(大腸脈)은 아래쪽 잇몸에 닿으므로 잇몸은 모두 양명(陽明)에 속한다. 그러므로 일반적으로 위화(胃火)가 상부로 타오르거나 신(腎)이 허하여 화(火)가 왕성하면 이 병증을 일으킬 수 있다. 대개 위화실증(胃火實證)에서는 입이 마르면서 구취가 나고 변비가 생기며 잇몸이 붓고, 열이 나며 맥상(脈象)이 홍삭(洪數)한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양방병증

치은출혈

관련처방 (총 3건)

이삼탕(二蔘湯)B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청위탕(淸胃湯)B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칠미지황환(七味地黃丸)B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뿌리가 없는 화(火)를 모아서 신(腎)으로 귀환시키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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