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선(牙宣)
- 은선(齦宣), 아은선로(牙齗宣露)
잇몸이 벌어져서 이뿌리가 밖으로 드러나고 잇몸에서 피가 나는 병증. 처음에는 잇몸이 붓다가 잇몸의 살이 점점 오그라들어 결국에는 이뿌리가 드러나고 간혹 잇몸에서 피가 나거나 고름이 흘러 나오는 증상이 나타난다. [창양경험전서(瘡瘍經驗全書)] 제1권에서 "아선(牙宣)은 비위(脾胃)에서 열이 솟구쳐 이뿌리가 드러나는 것을 말한다. 이 병증은 잇몸에서 피가 흘러 나온다. 윗어금니는 비(脾)에 속하고 아랫어금니는 위(胃)에 속한다.(牙宣, 謂脾胃中熱涌而宣露也. 此症牙齒縫中出血. 上牙屬脾, 下牙屬胃.)"라고 하였다.
양방병증
치은염
관련약재 (총 4건)
관련처방 (총 8건)
가감감로음(加減甘露飮)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위(胃)에 열(熱)이 많아서 입에서 냄새나고 구창(口瘡)있는 자를 치료하는 처방임단향부환(單香附丸)A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설사(泄瀉)가 심한 환자에게 쓰이는 처방임청위산(淸胃散)C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독활산(獨活散)D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삼인안신환(三因安神丸)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아선(牙宣)을 치료하는 처방임.서각승마탕(犀角升麻湯)E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족양명경(足陽明經)이 풍독(風毒)을 받아 혈(血)이 응체(凝滯)되어 나타나는 여러 증상을 치료하는 처방임이고뇌아산(李杲牢牙散)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아선(牙宣)을 치료하는 처방임.호동루산(胡桐淚散)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아선(牙宣)을 치료하는데에 쓰이는 처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