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은출혈(牙은出血)
- 치뉵(齒衄), 아치출혈(牙齒出血), 아뉵(牙衄), 아혈(牙血), 치간혈출(齒間血出), 아선(牙宣)
외상을 입지 않고 잇몸에서 피가 나오는 병증. 신(腎)은 골(骨)을 주관하고, 치아는 골(骨)의 나머지이며 또 위맥(胃脈)은 위쪽 잇몸에 닿고 대장맥(大腸脈)은 아래쪽 잇몸에 닿으므로 잇몸은 모두 양명(陽明)에 속한다. 그러므로 일반적으로 위화(胃火)가 상부로 타오르거나 신(腎)이 허하여 화(火)가 왕성하면 이 병증을 일으킬 수 있다. 대개 위화실증(胃火實證)에서는 입이 마르면서 구취가 나고 변비가 생기며 잇몸이 붓고, 열이 나며 맥상(脈象)이 홍삭(洪數)한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양방병증
치은출혈
관련처방 (총 4건)
신공환(神功丸)D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육식을 많이 하는 사람의 구취가 심하여 가까이 할 수 없는 것, 치감(齒疳), 벌레가 먹어 치아가 빠지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웅황사향산(雄黃麝香散)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치은이 붓고 헐어서 피가 나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소독음(消毒飮)I (수세보원(壽世保元); 17세기초)가미청위산(加味淸胃散)C (수세보원(壽世保元); 17세기초)술이나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어 속에 열(熱)이 쌓인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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