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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아장후풍(啞瘴喉風)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5|조회수7 목록 댓글 0

아장후풍(啞瘴喉風)

  • 아후풍(啞喉風), 아장풍(啞瘴風), 아장(啞瘴)

후풍(喉風)을 앓으면서 아울러 말을 못하는 병증. 후풍을 앓으면서 아울러 말을 못하고 이가 벌어지지 않으므로 이와 같은 이름을 붙였다. [창양경험전서(瘡瘍經驗全書)] 제1권에서 '이런 아장(啞瘴)은 풍담(風痰)이 목구멍을 덮쳤기 때문에 말을 할 수 없고 이가 벌어지지 않는 것인데, 서둘러 섬수환(蟾酥丸)에 물을 넣고 갈아 콧구멍에 떨어뜨리면 바로 벌어진다.(此啞瘴者, 風痰犯于咽膈之間, 以此口不能言, 牙關不開, 急用蟾酥(丸)磨水滴入鼻孔卽開.)'라고 하였다. 폐(肺)와 위(胃)에 열이 뭉쳐 오래되면 담(痰)이 생기는데, 다시 밖으로부터 사기를 받아 담과 열이 서로 엉기면서 목구멍으로 몰려 막히므로 일어난다. 목구멍이 부어 메이면서 쑤시고 아파 국이나 물마저 삼키지 못하며, 이가 꽉 물려 말을 하지 못한다. [의종금감(醫宗金鑑)] 제66권에서는 '아장후풍(啞瘴喉風)은 목구멍이 부어 아프며 이가 꽉 물려 말을 못하는 것인데, 풍담(風痰)이 목구멍으로 몰려 막혀서 생긴 것으로 화(火)가 드세어져 담이 생긴데다 풍(風)이 엉기므로 일어난다.(啞瘴喉風腫痛咽, 牙關緊急不能言, 風痰涌塞咽膈上, 火盛生痰風搏源.)'라고 하였다.

양방병증

후두염; 만성 후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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