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牙挺)
이뿌리에 생긴 정저(疔疽). 양명위경(陽明胃經)과 소음신경(少陰腎經)의 울화(鬱火)가 이뿌리로 몰려 일어남. 잇몸이 가렵다가 붓고 터져 피와 진물이 나고 몹시 아픔. 심하면 뺨에까지 미치고 오한, 발열이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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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牙挺)
이뿌리에 생긴 정저(疔疽). 양명위경(陽明胃經)과 소음신경(少陰腎經)의 울화(鬱火)가 이뿌리로 몰려 일어남. 잇몸이 가렵다가 붓고 터져 피와 진물이 나고 몹시 아픔. 심하면 뺨에까지 미치고 오한, 발열이 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