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창(惡瘡)
(1) 창양(瘡瘍)으로 인한 농혈(膿血)이 부패하여 오래되어도 낫지 않는 병증. 구악창(久惡瘡), 악독창(惡毒瘡), 완창(頑瘡)이라고도 함. [유연자귀유방(劉涓子鬼遺方)]의 제5권에 두창(頭瘡), 악창(惡瘡), 골저(骨疽) 등에 쇠똥을 태워 그 연기를 쐬는 방법에 관한 기재가 있는데, 악창을 골저와 같이 묶어 다스리는 것으로 보아 잘 낫지 않는 온갖 외양을 일컫는다. [소아위생총미론방(小兒衛生總微論方)]에서는 "소아(小兒)가 전신의 접히는 부위에 악창(惡瘡)이 생기는 것은, 장부(臟腑)에 열(熱)이 있어 외부로 발(發)하는데 외부에서는 풍습(風濕)이 침범하니, 내사(內邪)와 외사(外邪)가 함께 뭉쳐서 기혈(氣血)과 서로 얽혀 그 경락(經絡)의 허(虛)한 곳을 따라가다 정체(停滯)되어 결취(結聚)되는 까닭에 생기니, 혹 크거나 혹은 작고, 혹 가렵거나 혹은 아프고, 혹 궤란(潰爛)되거나 혹은 창(瘡)이 생기고, 혹 농(膿)이 나오거나 혹은 혈(血)이 나오고, 혹 부패(腐敗)되기도 하며 독기(毒氣)와 겸한 것은 오래도록 낫지 않으니 모두 악창(惡瘡)에 속한다.(小兒有緣身生諸惡瘡者, 由臟腑有熱, 衝發於外, 外被風濕所乾, 內外相乘, 搏於氣血, 隨其經絡虛處, 停滯留結而生, 或大或小, 或痒或痛, 破爛成瘡, 或膿或血, 或腐或敗, 挾毒所作者, 久而不差, 皆曰惡瘡.)"라고 하였다. (2) 고름이 많이 들어 있고 심한 증세가 나타나는 온갖 종기. [제병원후론(諸病源候論)] 제35권에서 "여러 가지 창(瘡)이 몸에 생기는데, ……창이 가렵고 아프며, 후끈거리고, 부으면서 창에 고름이 많고, 몸에 장열(壯熱)이 나면 악창이라고 한다.(諸瘡生身體, …… 瘡癢痛焮腫而瘡多汁, 身體壯熱, 謂之惡瘡也.)"라고 하였다. (3) 악성 혹[腫瘤]을 말함. 근래에 나쁜 혹 덩어리를 악창이라고도 한다. (4) 나력(瘰癧)을 말함. 곽박파(郭璞把)의 [산해경(山海經)]에서는 역(癧; 연주창)을 악창이라고 하였다.
양방병증
화농, 곪음
관련약재 (총 110건)
관련처방 (총 82건)
납반원(蠟礬元)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광물이나 돌로 된 약재로 인해 독(毒)이 올라 옹저(癰疽) 나력(瘰癧)등이 생긴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납반환(蠟礬丸)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약독(藥毒)으로 인해 옹저(癰疽) 나력(癧瘻)악창(惡瘡)등이 등에 생긴것을 치료하는 처방임내탁승마탕(內托升麻湯)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독섬환(獨蟾丸)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정창(疔瘡)과 여러 가지 악창(惡瘡)을 치료하는 처방임동원탁리산(東垣托裏散)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위완옹(胃脘癰)과 내저(內疽) 및 일체의 악창(惡瘡)을 치료하는 처방임만병해독단(萬病解毒丹)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일명 자금정(紫金錠)이라고 하며, 옹저(癰疽)․등창․여러 가지 헌데․여러 가지 혹․정창(疔瘡)․악창(惡瘡) 및 일체의 종독(腫毒)을 치료하는 처방임백룡고(白龍膏)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여러 가지 악창(惡瘡), 오랜 헌데, 종독(腫毒)을 치료하는 처방임벽하정자(碧霞錠子)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정창(疔瘡)이나 악창(惡瘡)일 때 통증을 못 느끼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비룡탈명단(飛龍奪命丹)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비방탈명산(秘方奪命散)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일체의 정창(疔瘡), 옹저(癰疽), 악창(惡瘡)을 치료하는 처방임비용탈명단(飛龍奪命丹)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비전일찰광(秘傳一擦光)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개선(疥癬)과 악창(惡瘡)을 치료하는 처방임사향경분산(麝香輕粉散)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천포창(天疱瘡)으로 짓무르는 것과 여러 가지 악창(惡瘡)을 치료하는 처방임새비룡탈명단(賽飛龍奪命丹)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옹저(癰疽), 등창[發背], 정창(丁瘡), 유옹(乳癰), 어구창(魚口瘡), 변독(便毒)과 일체 원인 모를 종독(腫毒)을 치료하는 처방임(새명단과 같은 처방임)선응고(善應膏)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여러 가지 종독(腫毒), 악창(惡瘡), 등에 난 창(瘡), 뇌저(腦疽), 나력(瘰癧), 타박상, 염좌(捻挫), 쇠붙이에 다친 것, 매 맞아 상한 것, 뱀, 벌레, 개, 말한테 물린 것, 옴, 버짐 등을 치료하는데 붙이기도 하고 먹기도 하는 처방임섬수환(蟾酥丸)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세독산(洗毒散)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음식창(陰蝕瘡)과 여러 가지 악창(惡瘡)을 치료하는 처방임승마탁리탕(升麻托裏湯)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유옹(乳癰)이 아직 터지지 않은 것과 양쪽 유방 사이가 검게 꺼져 들어간 악창(惡瘡)을 치료하는 처방임승양익위산(升陽益胃散)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뇌저(腦疽), 배옹(背癰)등 일체의 악성 창양(瘡瘍)에 고름을 터뜨려 배출시키는 처방임신효탈명단(神效奪命丹)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정창(疔瘡)과 악창(惡瘡), 파상풍(破傷風)으로 정신이 흐릿하고 위급해진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연연진인탈명단(淵然眞人奪命丹)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일체의 등에 생긴 창(瘡), 음저(陰疽), 정창(丁瘡), 악창(惡瘡)과 이름 모를 종독(腫毒)을 치료하는 처방임영응고(靈應膏)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옹저오발증(癰疽五發證), 악창(惡瘡), 나력(瘰癧), 결핵(結核), 유옹(乳癰)을 치료하는 처방임웅황환(雄黃丸)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유향호심산(乳香護心散)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옹저(癰疽)난 악창(惡瘡)의 독기(毒氣)가 심(心)을 공격하여 정신이 없고 구토하고 후두와 혀에 창(瘡)이 생긴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인동주(忍冬酒)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모든 옹저(癰疽) 악창(惡瘡) 등과 가슴에 생긴 옹(癰)을 부위에 상관없이 치료하는 처방임인아산(人牙散)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창양(瘡瘍) 악창(惡瘡)에서 고름이 흐르는 것을 새살이 돋아나게 하여 치료하는 처방임인아산(人牙散)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두창(痘瘡)을 치료하는데에 쓰이는 처방임.자금정(紫金錠)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죽통흡독방(竹筒吸毒方)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옹저(癰疽)를 치료하는 처방임천금소독산(千金消毒散)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청금정자(靑金錠子)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추독병(追毒餠)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여러 가지 악창(惡瘡)에 침으로 째었으나 헌데 구멍이 다시 막히고 붓고 아파서 참을 수 없는 경우에 이 약을 헌데 구멍에 넣어주면 구멍이 막히지 않고 고름이 저절로 나오는 처방임취하산(翠霞散)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진물이 나는 악창(惡瘡), 종기(腫起)에 독(毒)을 제거하고 새살이 돋게 하는 처방임혈갈산(血竭散)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화독단(化毒丹)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온갖 악창(惡瘡)과 독종(毒腫)을 치료하는데 초기에 쓰면 좋은 처방임화독법(化毒法)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오래 되었건 얼마 되지 않았건 간에 구창(口瘡)을 치료하는 처방임화독환(化毒丸)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연교음(連翹飮)C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금화산(金華散)C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선응고(善應膏)B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여러 가지 종독(腫毒), 악창(惡瘡), 등에 난 창(瘡), 뇌저(腦疽), 나력(瘰癧), 타박상, 염좌(捻挫), 쇠붙이에 다친 것, 매 맞아 상한 것, 뱀, 벌레, 개, 말한테 물린 것, 옴, 버짐 등을 치료하는데 붙이기도 하고 먹기도 하는 처방임조시법(造豉法)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취섬소법(取蟾酥法)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영응고(靈應膏)B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옹저오발증(癰疽五發證), 악창(惡瘡), 나력(瘰癧), 결핵(結核), 유옹(乳癰)을 치료하는 처방임나미고(糯米膏)B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온화단(溫化丹) (동의사상신편(東醫四象新編); 1929년)대변(大便)이 막힌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신화음(神化飮) (우수경험방집; 2004년)골막염(骨膜炎)을 치료하는 처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