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목혼암(眼目昏暗)
물체가 뚜렷이 보이지 않는 것. 오랜 눈병으로 시력이 모상(耗傷)되거나, 눈병 치료를 잘못하여 정혈(精血)이 손상되거나, 눈을 지나치게 많이 썼거나, 울거나, 감정 변화가 심하거나, 열기(熱氣)로 현부(玄府)가 막혀 기혈의 승강이 안 되는 등 모두 혈휴기약(血虧氣弱)으로 발생함.
양방병증
흐려보임, 흐린시력
관련처방 (총 20건)
기령환(杞苓丸)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신(腎)이 허해서 눈이 어둡고 눈에 뭐가 덮인 듯 뿌연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명목장수환(明目壯水丸)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간(肝)과 신(腎)의 기가 부족하여 눈이 어두워지고 늘 검은 꽃 같은 것이 나타나며, 찬 눈물을 많이 흘리는 것을 치료한다 이것은 신수(腎水)를 기르는 데에 주력하여 양기를 억눌러서 신과 간을 보하고, 피를 생기게 하며 눈이 밝아지게 하는 처방임발운산(撥雲散)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숙지황환(熟地黃丸)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억청명목탕(抑靑明目湯)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부인이 화를 많이 내서 간(肝)을 상(傷)하게 하여 눈이 어두워지고 구름이나 안개 속에서 보고 있는 듯 한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자음지황환(滋陰地黃丸)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국정환(菊睛丸)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기령환(杞苓丸)B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신(腎)이 허해서 눈이 어둡고 눈에 뭐가 덮인 듯 뿌연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숙지황환(熟地黃丸)B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자음지황환(滋陰地黃丸)B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가전양간환(家傳養肝丸) (수세보원(壽世保元); 17세기초)간열(肝熱)로 인해 눈이 어른거리고 껄끄러우며 붉게 되고 눈물이 흐르며 눈동자 위에 예막(瞖膜)이 끼어 뿌옇게 보이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익부비전발운룡광산(益府秘傳撥雲龍光散) (수세보원(壽世保元); 17세기초)대보신원(大補腎圓)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신기(腎氣)가 부족(不足)하여 눈이 침침하고 동인(瞳仁)이 개축(開縮)하여 점차 내장(內障)이 되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금사고(金絲膏)B (의학정전(醫學正傳); 1515년)결명야광산(決明夜光散)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밤에 눈이 어둡고 달빛이나 등불로도 보이지 않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