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병증

안생치분(眼生眵糞)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5|조회수4 목록 댓글 0

안생치분(眼生眵糞)


눈곱이 끼는 것. 눈곱이 많이 끼면서 뜬뜬하게 뭉치는 것은 폐(肺)가 실(實)한 것이고 눈곱이 묽어서 뭉치지 않는 것은 폐가 허한 것(眵多結硬者肺實也眵稀不結者肺虛也)

양방병증

눈꼽

관련처방 (총 2건)

시호청간산(柴胡淸肝散)A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간담(肝膽), 삼초(三焦)의 풍열(風熱)로 창양(瘡瘍)이 생기며, 혹은 화를 많이 내고 몸을 으슬으슬 떨면서 열이 나거나, 혹은 창독(瘡毒)이 양쪽 귀나 양 옆구리에 집중되고, 혹은 젖가슴부위와 소복(小腹)에서 넓적다리, 발부위에까지 미치는 증상을 치료하는 처방임강활승풍탕(羌活勝風湯)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양쪽 눈이 침침하고 눈곱이 많이 생기며 눈동자가 충혈되고 머리가 아프고 코가 막히고 뇌가 무거우며 미골(眉骨)이 아픈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