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돌출(眼睛突出)
- 목주자돌출(目珠子突出)
눈동자가 튀어나오는 병증. 풍열사(風熱邪)로 인하여 담음(痰飮)이 장부(臟腑)에 쌓이게 되면 음양기혈(陰陽氣血)의 순행이 순조롭지 못하게 되고, 간기(肝氣)가 울체(鬱滯)되어 열사(熱邪)가 생기면 그 열이 눈을 침범하여 눈동자가 아프고 튀어나온다. 이러한 경우에는 우선 찬 약으로 간의 열을 식히고, 장위(腸胃)의 순행을 순조롭게 한 뒤에 조리를 잘하면 없어진다. 눈동자가 튀어나오는 것은 수륜(水輪)이 부어 오르는 것인데, 그 모양이 마치 매달린 진주와 같다. 바로 효과를 보기는 어려우며, 조금씩 좋아지지만 완전히 낫지는 않는다.
양방병증
눈돌출(증), 안구돌출(증)
관련처방 (총 4건)
자신환(滋腎丸)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세안정돌출(洗眼睛突出)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안정돌출(眼睛突出)을 치료하는 처방임.자신환(滋腎丸)C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자신환(滋腎丸)G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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