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병증

안중생화(眼中生火)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5|조회수5 목록 댓글 0

안중생화(眼中生火)

  • 기좌생화(起坐生花), 좌기생화(坐起生花)

오래 앉아 있다가 갑자기 일어서면 눈앞이 캄캄하면서 별이 반짝거리듯 아찔한 증상. 간(肝)과 신(腎)이 허손되어 기혈(氣血)이 모자라므로 일어난다. [증치준승(證治準繩)] <잡병(雜病)>에서 '눈의 안팎에 별다른 증후는 없는 것으로 다만 그런 사람이 잘 움직이지 않아 거의 일어났다 앉았다하지 않거나 혹은 너무 오래 앉아 있었거나 너무 오래 서 있었거나 너무 오래 잤거나 너무 오래 지켜 보다가 갑자기 머리가 어지러우면서 눈앞이 아른거리고 아찔아찔해지는 것이다.(目內外別無證候, 但其人動作過少, 起坐少頻, 或久坐, 或久立, 久眼, 久視, 便覺頭眩目花昏暈也)'라고 하였다. 이런 증상은 흔히 일부 눈병이나 전신 질환, 나이 들어 몸이 약한 경우에 나타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