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질(眼疾)
눈병을 말함. [동의보감(東醫寶鑑)] <외형편(外形篇)> 제1권에서 "무릇 안질(眼疾)이 아프기만하고 눈곱이 생기지 않는 것은, 원기(元氣)가 허물어지고 신경(腎經)이 허하여 밤에 소변을 2-3차례 보게 하여 양기(陽氣)를 소모시켜 내장(內障)이 생기게 하거나, 혹은 뇌지(腦脂)가 밑으로 흘러버렸거나, 동인(瞳人)이 산대된 것인데, 이는 모두 신(腎)이 허약하여 신수(腎水)가 흩어진 것이므로, 팔미환(八味丸)이나 십전대보탕(十全大補湯)에 구기자(枸杞子), 감국(甘菊)을 더하여 복용한다.(凡眼疾, 痛不生糞, 此元氣憊, 腎經虛, 夜間小便二三次, 耗傷陽氣, 致生內障, 或腦脂流下, 或瞳人開大, 此皆腎憊黑水散也. 宜服八味丸, 或十全大補湯, 加枸杞子, 甘菊.)"라고 하였다.
양방병증
눈병
관련처방 (총 11건)
석결명산(石決明散)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우황고(牛黃膏)B (방약합편(方藥合編); 1884년)광명단(光明丹)A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일체의 풍열(風熱)이 위를 막아 두 눈이 붉고 붓고 껄끄럽고 아프며 문드러지며 당기고 풍안(風眼)이 되고 안과 밖의 예장(翳障)을 치료하는 처방임석결명산(石決明散)C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선각산(蟬殼散)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풍두선(風頭旋)과 뇌전(腦轉)을 치료하는 처방임토시탕(兔屎湯)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안질(眼疾), 안창(眼瘡), 예장(翳障), 진창(䐜脹) 등의 눈병을 치료하는 처방임.판독고(板毒膏) (수세보원(壽世保元); 17세기초)안질(眼疾)에 사용하는 처방임.중명산(重明散)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풍열(風熱)과 내외(內外)의 장기안질(障氣眼疾)을 치료하는 처방임추예원(墜翳圓)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여러 종류의 눈병을 통치하는 처방임.동명산(重明散) (의학정전(醫學正傳); 1515년)청간명목탕(淸肝明目湯) (청강의감(晴崗醫鑑); 1984년 1월 1일)안질(眼疾)을 치료하는 처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