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혼삽(眼昏澀)
물체가 뚜렷이 보이지 않고 뻑뻑함.
관련처방 (총 3건)
점약(點藥)B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점범(點法)이라고도 하며 외치법의 하나로 국소를 썩혀 떨어뜨리는 방법임.취비육신산(吹鼻六神散)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눈에 갑작스레 적종(赤腫)이 생기고 동통(疼痛)을 치료하는 처방임환정산(還睛散)C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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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혼삽(眼昏澀)
물체가 뚜렷이 보이지 않고 뻑뻑함.
관련처방 (총 3건)
점약(點藥)B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점범(點法)이라고도 하며 외치법의 하나로 국소를 썩혀 떨어뜨리는 방법임.취비육신산(吹鼻六神散)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눈에 갑작스레 적종(赤腫)이 생기고 동통(疼痛)을 치료하는 처방임환정산(還睛散)C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