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병증

액옹(腋癰) 액옹(掖癰), 협지옹(夾肢癰), 협옹(挾癰), 궤양(潰瘍), 외옹(外癰) 겨드랑이 밑에 생기는 옹(癰). 간(肝)과 비(脾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6|조회수4 목록 댓글 0

액옹(腋癰)

  • 액옹(掖癰), 협지옹(夾肢癰), 협옹(挾癰), 궤양(潰瘍), 외옹(外癰)

겨드랑이 밑에 생기는 옹(癰). 간(肝)과 비(脾) 2경맥(經脈)에 열이 맺혀 기(氣)가 머무르고 혈(血)이 엉겨 일어난다. 처음에는 살갗의 빛깔이 바뀌지 않고 민틋하게 한없이 붓다가 오래 지나서야 아프고, 추워하면서 열이 난다. 어떤 것은 처음에 생기자마자 바로 빨갛게 부으면서 열이 나고 아프며, 추워하면서 열이 나기도 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