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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액저(腋疽)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6|조회수5 목록 댓글 0

액저(腋疽)

  • 미저(米疽), 액저(腋疽), 구저(疚疽)

겨드랑이 밑에 생기는 무두저(無頭疽). 액저(腋疽), 구저(疚疽)라고도 한다. [영추(靈樞)] <옹저(癰疽)>에서 ‘겨드랑이 밑에 빨갛고 단단한 것이 생기는데 미저(米疽)라고 한다.(發于腋下赤堅者, 名曰米疽)’라고 하였다. 간(肝)과 비(脾), 2경맥의 기혈(氣血)이 응체(凝滯)하여 일어난다. 처음에는 1개의 알갱이가 돋았다가 퍼져 부으면서 굳고 단단해지며, 살갗의 빛깔은 평상시와 같다. 후끈후끈 달아오르거나 아프지는 않지만, 오래되면 헐기 시작하여 빨간 빛깔을 띠면서 약간 후끈거리고 쑤시고 아픈 증상이 나타난다.

양방병증

기타 부위의 피부 고름집(농양), 종기 및 큰 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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