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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양감상한(兩感傷寒)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6|조회수7 목록 댓글 0

양감상한(兩感傷寒)


육경맥 중 각기 표리 관계에 해당되는 양경(陽經)과 음경(陰經)에 상한의 병증이 동시에 나타나는 것. 즉 태양경(太陽經)과 소음경(少陰經), 양명경(陽明經)과 태음경(太陰經), 소양경(少陽經)과 궐음경(厥陰經)에 동시에 상한의 증상이 나타남.

관련처방 (총 5건)

도씨충화탕(陶氏冲和湯)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양감상한(兩感傷寒)을 치료할 때 음증(陰證)인지 양증(陽證)인지 잘 모를때 써보는 처방임도씨충화탕(陶氏冲和湯)C (동의방제와 처방해설(東醫方劑와 處方解說); 2002년 2월 25일)양감상한(兩感傷寒)을 치료할 때 음증(陰證)인지 양증(陽證)인지 잘 모를때 써보는 처방임삼황거승탕(三黃巨勝湯)B (수세보원(壽世保元); 17세기초)양독(陽毒)으로 인해 발광(發狂)하여 매우 극심해 지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대강활탕(大羌活湯)D (의방집해(醫方集解); 1692년)오적산가감방(五積散加減方) (우수경험방집; 2004년)풍한(風寒)에 상하여 머리와 몸이 아프고 손발이 차며 가슴과 배가 아픈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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