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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양검점정(兩瞼粘睛)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6|조회수5 목록 댓글 0

양검점정(兩瞼粘睛)


눈꺼풀이 달라붙는 병증. [비전안과용목론(秘傳眼科龍木論)]에서 ‘눈이 아픈 초기에는 가렵거나 아프면서 풍사(風邪)를 받아 빨개지고, 나중에 눈꺼풀 속에 창(瘡)이 생기는 것이다. 폐(肺)에 열이 있는데다 비위(脾胃)에 풍(風)이 꽉 차 있으므로 위아래 눈꺼풀이 서로 달라 붙는다.(此眼初患之時, 或痒或痛, 年多風赤, 瞼中有瘡. 因熱在肺膈, 脾胃風壅, 致令兩瞼相粘. 卽宜鉤割熨烙, 服排風散.)’라고 하였다.

양방병증

안검연염

관련처방 (총 2건)

백미환(白薇丸)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심기(心氣)가 편안하지 않고 풍열(風熱)이 머물러서 뺨과 눈가와 머리에 창(瘡)이 생기고 농(膿)이 흘러나오는 것을 치료하며 눈동자에 점액을 충분하게 해 상하(上下)로 아프지 않게 하고 예막(翳膜)을 없게 하는 처방임국화통성산(菊花通聖散)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양검점정(兩瞼粘睛)을 치료하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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