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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양궐(陽厥)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6|조회수8 목록 댓글 0

양궐(陽厥)


(1) 갑자기 과도한 자극으로 성을 내고 발광하는 것. 광(狂) 참조. (2) 족소양담경(足少陽膽經)의 양기궐역(陽氣厥逆)으로 일어나는 병증. 입이 쓰고, 한숨을 자주 쉬고, 가슴과 옆구리가 아파 몸을 돌리지 못함. 심하면 얼굴과 전신의 피부에 윤기가 없음. (3) 양(陽)이 극(極)해 일으키는 열궐(熱厥). [약증기의(藥證忌宜)]에서는 "양궐은 바로 열궐인데 사지가 궐역(厥逆)하되 몸은 열이 나며 얼굴이 붉고 입술이 건조하며 심하게 목이 마르고, 입이 건조하면서 쓰고 눈은 감기기도 하고 감기지 않기도 하며, 소변색이 붉으면서 배뇨가 순조롭지 못하고 배뇨 시간이 짧고 양이 적으며, 대변은 건조하면서 굳고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 증상이 나타난다.(陽厥卽熱厥, 其證四肢厥逆, 身熱面赤, 唇燥大渴, 口乾舌苦, 目閉或不閉, 小便赤澀短少, 大便燥結, 不省人事.)"라고 하였다.

관련처방 (총 6건)

승마대물탕(升麻大物湯)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구창(口瘡), 아종통(牙腫痛), 양궐(陽厥), 인통(咽痛), 한출(汗出)을 치료하는 처방임.타리온중탕(打裏溫中湯)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열궐(熱厥), 옹저(癰疽) 등을 치료하는 처방임.오마음자(五磨飮子) (수세보원(壽世保元); 17세기초)궐증(厥症)을 치료하는 처방임도적산(導赤散)D (수세보원(壽世保元); 17세기초)육일순기탕(六一順氣湯)A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상한(傷寒)하여 열사(熱邪)가 안으로 침입하여 대변이 안 나오고 입과 목구멍이 마르고 헛소리 하며 발광(發狂)하고 조열(潮熱)자한(自汗)하며 가슴과 배가 그득하고 아픈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오수유탕(吳茱萸湯)L (의학정전(醫學正傳); 15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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