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병증

양극사음(陽極似陰) 진열가한증(眞熱假寒證)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6|조회수5 목록 댓글 0

양극사음(陽極似陰)

  • 진열가한증(眞熱假寒證)

1) 양(陽)이 극도에 이르면 음(陰)같이 보인다는 말. 2) 양증(陽證)이 극도에 이르면 음증(陰證)처럼 보인다는 말. [동의보감(東醫寶鑑)] <잡병편(雜病篇)> 제2권에서 ‘양극사음(陽極似陰)은 양증(陽證)의 극심한 열이 안으로 잠복하였기 때문에 몸이 차고 사지가 궐역(厥逆)하여 마치 음증(陰證) 같은 것이다. 몸이 비록 차지만 이불을 덮으려 하지 않고 정신이 비록 흐리나 기색(氣色)은 밝고 윤기가 나며 맥이 반드시 침활(沈滑)하면서 힘이 있다.(陽極似陰, 陽證之極熱, 伏於內, 故身凉四肢厥逆, 狀若陰證, 但身雖冷而不欲近衣, 神雖昏而氣色光潤, 脈必沈滑而有力.)’라고 하였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