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매독창(楊梅毒瘡)
- 매창(梅瘡), 광창(廣瘡), 시창(時瘡), 면화창(棉花瘡), 양매풍(楊梅風), 양매독(楊梅毒)
성병의 하나. 습열사화(濕熱邪火)로 발생함. 입과 코로 전염된 것은 폐경(肺經)이 독을 받은 것이고, 비뇨기로 전염된 것은 비경(脾經)이 독을 받은 것임. 먼저 하감(下疳)과 횡현(橫痃)을 앓은 후에 양매창을 앓음. 좌우 자개미에 무명씨 만하게 림파절이 붓고 피부가 가려우며 근골은 쑤시지 않으면 독이 피부에 있고 아직 경락에 들어 가기 전임. 만약 성교로 전염되면 간(肝), 신(腎)이 독을 받아 먼저 하감(下疳)이 나타나고, 어구(魚口)를 앓은 후에 헌데가 생김. 점차 온 몸에 퍼지며 소변임삽(小便淋澁), 근골동통이 따름. 후기에는 골수(骨髓), 관절(關節)에 들어가 장부(臟腑)에 까지 들어감. 매독(梅毒)임.
양방병증
매독
관련약재 (총 3건)
관련처방 (총 3건)
비전수은고(秘傳水銀膏)A (방약합편(方藥合編)-전통의학연구소방약합편해설)양매(楊梅)로 인한 풍독(風毒)으로 궤란(潰爛)이 위험한 것이 오랫동안 낫지 않은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아성고(亞聖膏)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수은훈비방(水銀熏鼻方) (동의사상신편(東醫四象新編); 1929년)양매독창(楊梅毒瘡), 천포창(天疱瘡) 등을 치료하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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