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설(瀼泄)
- 오경설(五更泄), 신설(晨泄), 신설(腎泄), 양사(瀼瀉)
1) 여명(黎明) 전에 하는 설사. [잡병원류서촉(雜病源流犀燭)] <설사원류(泄瀉源流)>에서 '신설(腎泄)은 바로 오경설(五更泄)이다. 일명 신설(晨泄)이라 하고 양설(瀼泄)이라 하기도 한다.(腎泄, 卽五更泄. 一名晨泄, 又名瀼泄.)'라고 하였다. 2) 얹히고 쌓인 음식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설사. [의학입문(醫學入門)] <잡병(雜病)>에서 ‘얹히고 쌓인 음식으로 인하여 여러 날 동안 설사하고 배가 더부룩한 것을 양사(瀼瀉)라 한다.(停蓄飮食, 數日乃瀉, 腹脹者, 名瀼瀉.)’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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