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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양탈(陽脫)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7|조회수3 목록 댓글 0

양탈(陽脫)


양기(陽氣)가 몹시 소모된 위중한 상태. 양탈(陽脫)되면 맥이 뛰는 것이 짚이지 않고 손발이 싸늘하며 정신이 혼미하고 이마에 식은땀이 난다.

관련처방 (총 1건)

토수탕(兎髓湯) (방약합편(方藥合編); 1884년)양(陽)이 빠져나간 증상을 치료하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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