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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양허현훈(陽虛眩暈)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7|조회수10 목록 댓글 0

양허현훈(陽虛眩暈)


양기가 부족하여 청양(淸陽)이 머리까지 상승하지 못함으로써 발생한 병증. [의략육서(醫略六書)] <현훈(眩暈)>에서는 ‘원양(元陽)이 한랭(寒冷)하여 진화(眞火)가 돌아가지 못하면 머리가 어지럽고 몸이 떨리는데 이것은 허하고 약한 사람에게 많은 양허현훈(陽虛眩暈)이다.(元陽寒冷, 眞火不歸, 眩暈, 躁擾, 此虛嬴人多陽虛眩暈)’라고 하였다. 머리가 어지럽고 아프며, 오한이 나고 귀에서 소리가 나며 귀먹고 현기증이 나 쓰려지려 하고, 호흡이 짧으며 저절로 땀이 나고 손발이 차가우며 맥이 침세(沈細)하고, 아침에 일어날 때에 머리가 어지럽다가 잠시 후에 가라앉는다.

관련처방 (총 2건)

삼오칠산(三五七散)C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풍한(風寒)이 뇌(腦)에 들어가서 두통(頭痛), 목현(目眩)한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삼오칠산(三五七散)D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풍한(風寒)이 뇌(腦)에 들어가서 두통(頭痛), 목현(目眩)한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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