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목창(魚目瘡)
- 어안창(魚眼瘡), 정로창(征虜瘡)
온몸에 생긴 헌데. [동의보감(東醫寶鑑)] <잡병편(雜病篇)> 제8권에서 '어목창(魚目瘡)은 전신에 창이 생겨 마치 고기 같은데 고름은 없다. 또는 정로창(征虜瘡)이라고도 한다. 승마(升麻)를 썰어서 물로 진하게 달이고 꿀 2-3술을 넣어 거위 깃털로 찍어서 창에 바른다.(魚目瘡, 遍身生瘡, 如魚目無膿, 又名征虜瘡, 升麻剉, 水濃煎, 入蜜二三匙, 鵝翎蘸拭洗瘡.)'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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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목창(魚目瘡)
온몸에 생긴 헌데. [동의보감(東醫寶鑑)] <잡병편(雜病篇)> 제8권에서 '어목창(魚目瘡)은 전신에 창이 생겨 마치 고기 같은데 고름은 없다. 또는 정로창(征虜瘡)이라고도 한다. 승마(升麻)를 썰어서 물로 진하게 달이고 꿀 2-3술을 넣어 거위 깃털로 찍어서 창에 바른다.(魚目瘡, 遍身生瘡, 如魚目無膿, 又名征虜瘡, 升麻剉, 水濃煎, 入蜜二三匙, 鵝翎蘸拭洗瘡.)'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