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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어성중탁(語聲重濁)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7|조회수2 목록 댓글 0

어성중탁(語聲重濁)

  • 성중(聲重)

병변의 영향에 의해 말소리 또는 기침소리가 중탁(重濁)하고 맑지 못한 병증. 외감풍한(外感風寒)이나 속에 담습(痰濕)이 가로막음으로 인하여 기도(氣道)가 잘 소통되지 못하여 생긴다. [소문(素問)] <맥요정미론(脈要精微論)>에서 ‘……소리가 방안에서 나오는 말소리 같은데, 이는 중기(中氣)의 습(濕) 때문이다.(……聲如從室中言, 是中氣之濕也.)’라고 하였다.

관련처방 (총 1건)

청음산(淸音散)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목소리가 맑지 못한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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