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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어열(瘀熱)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7|조회수7 목록 댓글 0

어열(瘀熱)


(1) 속에 울적(鬱積)해 있는 열. 열과 담습(痰濕)이 속에서 결합해 오래되면 황달이 됨. [상한론(傷寒論)] <변양명병맥증병치(辨陽明病脈證幷治)>에서 "단지 머리에만 땀이 나고 목 부위 이하로는 전혀 땀이 나지 않으면서 또 소변(小便)이 불리(不利)하고, 구갈(口渴)로 물을 마시고 싶어하는 것은 사열(邪熱)이 내부에 울체(鬱滯)되어 있기 때문이며, 몸에 반드시 황달(黃疸)이 생기게 되므로, 인진호탕(茵蔯蒿湯)으로 주치(主治)한다.(但頭汗出, 身無汗, 劑頸而還, 小便不利, 渴引水漿者, 此爲瘀熱在裏, 身必發黃, 茵陳蒿湯主之)"라고 하였다. (2) 어혈(瘀血)이 오래되어 점차 열로 변한 병리 현상.

관련처방 (총 7건)

곡달환(穀疸丸)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더위를 먹어 습열(濕熱)이 생겨 음식이 소화되지 않고 열이 몰려서 생긴 황달(黃疸)을 치료하는 처방임 위에 열이 뭉쳐서 기가 탁해지고 소화가 되지 않고 대소변이 나오지 않으며 배가 빵빵하게 부르고 먹지 못하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인진탕(茵蔯湯)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인진탕(茵蔯湯)B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저당탕(抵當湯)C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인진탕(茵陳湯)A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가감소자도인탕(加減蘇子桃仁湯)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애전환(艾煎丸)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붕루(崩漏)때 피가 방울방울 떨어지는 증상이 멎지 않고 아랫배가 그득하며 아픈 증상을 치료하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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