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語遲)
오지(五遲)의 하나. 어린아이는 2-3세가 되면 어느 정도 간단한 말을 할 수 있는데, 이 병증은 4-5세가 되어도 말을 못 하는 것을 말한다. 말은 심(心)의 소리이며, 신맥(腎脈)은 혀에 이어져 있으니, 어지(語遲)는 소아가 선천적(先天的)으로 신(腎)이 허하고 심기(心氣)가 조화되지 않아 발생한다. 후천적(後天的)으로 비위가 이지러지고 감소되어 진기(津氣)가 위로 영양하지 못하여 발생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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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방생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창포환(菖蒲丸)A
신간의림상원수세보원(新刊醫林狀元壽世保元)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 신집팔권(辛集八卷)
구성약재(총 8건)
당귀(當歸)A : 3.75 g.
맥문동(麥門冬)A : 3.75 g. 심을 제거한다.
석창포(石菖蒲)A : 3.75 g.
원지(遠志)A : 3.75 g. 감초물에 담근후 속을 제거한다.
유향(乳香)A : 3.75 g.
인삼(人蔘)A : 3.75 g.
주사(朱砂) : 3.75 g. 따로 간다.
천궁(川芎)A : 3.75 g.
조제용법
약재를 분말내어 연밀에 기장쌀(黍米)만하게 알약을 만든다. 한번에 10알씩 식후 갱미음에 복용한다.
주치병증
어지(語遲)
오지(五遲)의 하나. 어린아이는 2-3세가 되면 어느 정도 간단한 말을 할 수 있는데, 이 병증은 4-5세가 되어도 말을 못 하는 것을 말한다. 말은 심(心)의 소리이며, 신맥(腎脈)은 혀에 이어져 있으니, 어지(語遲)는 소아가 선천적(先天的)으로 신(腎)이 허하고 심기(心氣)가 조화되지 않아 발생한다. 후천적(後天的)으로 비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