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혈작통(瘀血作痛)
어혈ㆍ사혈(死血)이 심(心)에서 일으키는 위완통(胃脘痛) 질부손상(跌仆損傷)으로 인하거나, 혹은 평소에 열성 음식을 좋아했거나, 부인들의 월경이 다 나오지 않았는데 성을 크게 내어 기가 몰렸다가 쌓여 심(心)을 쳐서 발생함. 위통이 있었다가 멎었다가 하고, 뜨거운 물을 마시면 사레가 들리고, 통증이 오르내리며 때때로 찍찍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긁어도 자국이 안 나며, 누워도 편치 않고, 명치가 칼로 도려내듯 아프다가 가슴까지 미치고, 입에서 비린내가 나고, 맥은 삽(澁)하거나 규함.
관련약재 (총 1건)
관련처방 (총 4건)
생구음(生韭飮)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복원활혈탕(復元活血湯)B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도령단(桃靈丹) (수세보원(壽世保元); 17세기초)한사(寒邪)와 랭기(冷氣)가 심락(心絡)를 타고 들어오거나 혹 장부(臟腑)가 갑작스럽게 풍한(風寒)에 걸려 위로 심장(心腸)에 까지 올라가 갑작스럽게 심통(心痛)이 있거나 혹 배려(背膂)를 당겨 심하면 해가 지나가도 낫지 않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축어탕(逐瘀湯)C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여러 가지 치질(痔疾)을 치료하는데, 대소변이 잘 나오게 하여 나쁜 것을 내보내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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