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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언제(躽啼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7|조회수6 목록 댓글 0

언제(躽啼)


어린아이가 복통으로 몸을 구부리고 우는 것. 언(躽)이란 앞으로 몸을 굽히는 것이다. [제병원후론(諸病源候論)] 제47권에서 '소아(小兒)가 태어나기 전 산모(産母)가 풍랭(風冷)에 상(傷)하여 사기(邪氣)가 포(胞)에 침입하여 태아(胎兒)의 장부(臟腑)를 손상시키므로 태어난 후에 사기(邪氣)가 심복(心腹)속에 있다가 정기(正氣)와 서로 얽혀서 복통(腹痛)이 생기는 까닭에 몸을 숙이고 찡그리면서 우는 것이다.(小兒在胎時, 其母將養, 傷於風冷, 邪氣入胞, 傷兒臟腑, 故兒生之後, 邪猶在心腹內, 邪氣與正氣相搏, 則腹痛, 故兒躽張蹙氣而啼.)'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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