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창(臚脹)
- 복창(腹脹), 종창(腫脹)
배의 살이나 살갗이 부으면서 땅기는 병증. [소문(素問)] <육원정기대론(六元正紀大論)>에서 '주리(腠理)에서 열이 나고 혈(血)이 갑자기 넘치며, 학질(瘧疾)이 생기고 심복부(心腹部)가 그득하면서 열이 나고 배가 더부룩하며 심하면 온몸이 붓는다.(民病腠理熱, 血暴溢, 瘧, 心腹滿熱, 臚脹, 甚則胕腫.)'라고 하였다. [유경(類經)] <운기류(運氣類)>에서는 '여(臚)는 살갗인데, 일설에서는 배의 앞부분을 여(臚)라 한다.(臚, 皮也. 一曰腹前曰臚.)'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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