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병증

연(涎) 구진(口津), 연타(涎唾), 타액(唾液)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8|조회수5 목록 댓글 0

연(涎)

  • 구진(口津), 연타(涎唾), 타액(唾液)

오액(五液)의 하나. 구강(口腔)을 윤활하게 하고 소화를 돕는 작용이 있다. 침은 비액(脾液)이다. [소문(素問)] <선명오기(宣明五氣)>에 '비(脾)는 연(涎)을 주관한다.(脾爲涎)'라고 하였다. 비위가 정상이면 진액이 많고 입 속이 부드러우며 마르지 않고 음식을 먹으면 맛을 알 수 있다. 비위가 허한(虛寒)하면 차가운 침이 위로 솟구쳐 입은 담박하고 침이 고약하게 흐르며, 위화(胃火)가 치성(熾盛)하면 침이 적게 나와 입이 마른다. 비위습열(脾胃濕熱) 또는 안에 충적(蟲積)이 있거나 중풍 또는 전간병(癲癎病)이 발생하면 입가에 침을 흘리게 된다.

관련처방 (총 2건)

희연산(稀涎散)B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소자강기탕(蘇子降氣湯)L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기(氣)가 위로 치밀어서 숨이 몹시 찬 증상을 치료하는 처방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