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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연광적란(連眶赤爛)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8|조회수5 목록 댓글 0

연광적란(連眶赤爛)


비위(脾胃)에 습열(濕熱)이 날로 쌓여 오래 지나면 눈두덩이 빨갛게 문드러지는 병증. [심시요함(審視瑤函)]에 나옴. 즉 목광세구적란(目眶歲久赤爛)임.

관련처방 (총 3건)

용담고(龍膽膏)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선화무비산(蟬化無比散) (태평혜민화제국방(太平惠民和劑局方); 11세기)검생풍속(瞼生風粟), 시물불명(視物不明), 안목혼암(眼目昏暗), 편정두풍(偏正頭風), 풍안(風眼)의 치료에 사용되는 처방임.세안자금고(洗眼紫金膏) (태평혜민화제국방(太平惠民和劑局方); 11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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