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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연와창(燕窩瘡)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8|조회수10 목록 댓글 0

연와창(燕窩瘡)

  • 양호창(羊胡瘡)

창(瘡)의 한 종류. 1) 턱 아래 창(瘡)이 생긴 것. 곪아 터지면 누런 물이 나오는데, 헌데가 점점 번지면 딱지가 생긴다. 비위(脾胃)에 습열(濕熱)이 있는데다 풍사(風邪)를 감수하여 발생한다. 청나라 오용당(吳溶堂)의 [보영이지록(保嬰易知錄)]에서 '처음에는 좁쌀만하지만 커지면 콩알만해지며 홍색(紅色)으로 열(熱)이 있고 가려우며 약간의 통증도 있다. 치료는 벽옥산(碧玉散)을 바른다.(初生小者如粟, 大者如豆, 色紅熱痒微痛, 治以碧玉散搽之.)'라고 하였다. 소풍산(消風散), 승마소독음(升麻消毒飮)을 내복하여 거풍승습(袪風勝濕), 청열양혈(淸熱凉血)시키며, 황백(黃柏) 가루와 홍조육(紅棗肉)을 약성이 남게 숯처럼 태워 가루로 만든 뒤, 참기름에 섞어 환부에 바른다. 2) 뒤통수 아래쪽의 머리카락이 있는 가장자리에 생기는 창양(瘡瘍). [외과계현(外科啓玄)] 제7권에서 '머리 뒤쪽 목뒤의 오목한 부위에 생기는 부스럼을 연와창(燕窩瘡)이라고 한다.(腦後項窩有瘡, 名曰燕窩癧)'라고 하였다. 비(脾)와 위(胃)의 습열(濕熱)이 피부나 땀구멍께에서 막힌데다 또 풍사(風邪)까지 받아 일어난다. 살갗이 헤져 작은 것은 좁쌀알만하고 큰 것은 녹두만하며, 빛깔이 빨갛고 뜨겁고 가려우면서 약간 아프며, 긁어 터지면 노란 진물이 여기저기 흘러 퍼져 뒤범벅이 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목덜미 부위의 다발성모낭염(多發性毛囊炎)에 해당한다.

양방병증

얼굴의 피부 고름집(농양), 종기 및 큰 종기

관련처방 (총 2건)

금련평위산(芩連平胃散) (의종금감(醫宗金鑑)(御纂醫宗金鑑-법인문화사))벽옥산(碧玉散)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아픈 것을 줄어들게 하고 간지러운 것을 멈추게 하며 습(濕)을 내보내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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