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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연저(淵疽)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8|조회수8 목록 댓글 0

연저(淵疽)


옆구리쪽 겨드랑이 밑으로 3치(촌(寸))인 부위에 생기는 저(疽)를 말함. 지나치게 근심 걱정하여 간(肝)과 담(膽)이 둘 다 손상되므로 생긴다. 처음에는 단단하고 굳으며 붓기만 하고 빨갛지는 않으며 오래되면 헌다. 고름이 걸쭉하면서 빛깔이 흰 경우는 순증(順證)이고, 콩물처럼 생긴 경우는 역증(逆證)이다.

관련처방 (총 1건)

호막산(護膜散)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연저(淵疽)를 치료하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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