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궐(熱厥)
사열(邪熱)로 생긴 궐증(厥證) 사열이 지나치게 성해 음액(陰液)이 부족해져 생기면 수족심열(手足心熱), 신열(身熱), 소변황적(小便黃赤) 등이 나타남. 양기(陽氣)가 갇혀 밖으로 나가지 못해서 생기면 초기에 신열과 두통이 있고 심하면 의식몽롱, 수족궐랭(手足厥冷) 등이 나타나며 맥은 침(沈), 복(伏)하고 꽉 짚으면 활(滑)함. 또는 오열(惡熱), 번열(煩熱), 구갈인음(口渴引飮), 불면, 흉복부(胸腹部) 작열감(灼熱感), 변비, 소변황적 등이 나타남.
관련처방 (총 2건)
대승기탕(大承氣湯)E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상한이증(傷寒裏證)일때 대변이 약간 막히고 배가 약간 그득한 것을 천천히 설사시킬때 쓰이는 처방임백호탕(白虎湯)H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양명병(陽明病)일때 땀이 많이 나고 번갈(煩渴)이 나면서 맥(脈)이 홍대(洪大)한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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